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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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10대를 위한 로봇 첫걸음

로봇으로 만나는 미래 과학과 기술

지은이 |   캐시 세서리
옮긴이 |   김의석
발행일 |   2017-07-21
페이지 |   176가격 |   13,500원
ISBN |   978-89-6540-181-0
분야 |   청소년 과학, 과학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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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10대를 위한 로봇 첫걸음

로봇으로 만나는 미래 과학과 기술

지은이 |   캐시 세서리
옮긴이 |   김의석
발행일 |   2017-07-21
페이지 |   176
가격 |   13,500원
ISBN |   978-89-6540-181-0
분야 |   청소년 과학, 과학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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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 로봇 속에 숨은 과학과 기술을 직접 체험해보자!

로봇이란 무엇일까요? 로봇을 만드는 게 특별한 사람들만의 일일까요?
이 책은 미래를 살아갈 10대들이 꼭 알아야 하는 로봇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룹니다. 로봇의 정의에서부터 작동 원리,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재미난 뒷이야기, 그리고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젝트까지! 흥미진진한 로봇 이야기를 읽고 직접 만들다 보면 창의성과 함께 문제 해결 능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미래의 동반자 로봇, 그 속에 숨은 과학과 기술을 파헤치다!

여러분은 ‘로봇’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스타워즈나 월-E와 같은 공상 과학 영화에 나왔던 로봇이 생각나나요?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로봇은 공상 과학에서나 나오는 것이었지요. 그러나 오늘날 여러분은 세상 곳곳에서 다양한 로봇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앞으로는 로봇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게 되겠지요.

로봇은 커다란 차를 조립하거나 작은 컴퓨터 칩을 제작하는 등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때론 의사를 도와 정교한 외과수술도 하지요. 어쩌면 여러분 집에 로봇 청소기나 잔디 깎기 로봇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물론, 로봇이 단지 어렵거나 위험한 일 혹은 반복적인 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장난감 로봇은 우리와 놀거나 명령을 따르며 우리 기분에 적절히 반응합니다.

이러한 로봇을 설계하고, 제작, 조종, 운영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을 '로봇 공학(robotics)'이라고 합니다. '공학'이라서 어려울 것 같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 함께 재미난 뒷이야기를 읽다 보면 로봇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로봇 만들기 프로젝트를 직접 실습하면서 창의성을 발휘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만든 로봇이 움직이는 것을 보게 되면 깜짝 놀랄 겁니다.
들어가며 로봇 공학의 세계
1장 로봇 공학의 발전
2장 덮개: 로봇 몸체
3장 작동 장치: 로봇을 움직이는 방법
4장 이펙터: 로봇이 일하는 방법
5장 센서: 로봇의 정보 수집 방법
6장 컨트롤러: 로봇이 생각하는 방법
7장 인공지능, 소셜 로봇 그리고 로봇의 미래

로봇 백과 사전
로봇 길라잡이
캐시 세서리

캐시 세서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실습할 수 있는 발명과 게임 등 여러 분야의 책을 집필했다. 현재 뉴욕 북부에 가족과 함께 거주 중이며 Thoughtco.com의 홈스쿨링 전문가로서 학교, 도서관, 박물관, 메이커 페어 등에서 로봇 및 STEAM 프로그램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Make: 심플 로봇》(한빛미디어, 2016)이 있다.

저자의 말

로봇은 가장 진보한 기계입니다. 이 책을 엮으면서 흥미로웠던 사실은 로봇 연구가나 애호가들이 로봇을 이해하고 디자인을 향상시키는 데 간단한 로봇 모델을 사용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이 전자 공학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 혹은 어른들에게 로봇 공학을 제대로 소개하는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여기 있는 간단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복잡한 회로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을 통해 창의와 혁신으로 나아가는 방법도 알 수 있습니다. 과학과 기술, 공학, 수학, 그리고 예술을 접목하여 진정한 STEAM 교육을 체험해 보세요.

김의석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한 후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정보통신공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삼성종합기술원을 거쳐 삼성전자에서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했다. 홍수처럼 쏟아지는 새로운 기술을 일반인에게 정확하면서도 읽기 쉬운 우리글로 알려주는 사람이 되고자 번역가가 되었으며,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역사를 바꾼 영웅들》, 《10대를 위한 첫 코딩》, 《수학천재의 비법노트》 등이 있다.
“이 책 속에는 아이들에게 로봇 공학자의 꿈을 심어줄 만한 수많은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 속에 담겨 있는 창의적인 과제 하나하나를 직접 해보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로봇 공학자를 꿈꾸는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 혹 나이가 어려 아이 혼자서 과제를 수행하지 못하더라도, 이 책은 여전히 로봇에 대한 아이의 관심을 높여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 에드 소베이 박사, 키즈 인벤트 공동 창업자

“흥미 만점인 만들기 프로젝트, 귀에 쏙쏙 들어오는 로봇 기술에 관한 설명, 실제 있었던 로봇에 관한 뒷이야기 등 이 책을 추천할 만한 이유는 매우 다양합니다. 고맙게도 이 한 권의 책 속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 제임스 플로이드 켈리, 레고 마인드스톰즈 관련 서적 저자

“책에 실려 있는 과학 실험들은 간단하지만 정말 재미있어서 어린 독자들을 로봇 공학의 세계로 풍덩 빠져들게 할 겁니다. 물론 이 책을 통해 얻은 새로운 지식은 좋은 일에만 써야 합니다!”
- 대니얼 H. 윌슨 박사, 《로보포칼립스(Robopocalypse)》 저자

성큼 다가온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 로봇 속에 숨은 과학과 기술을 직접 체험해보자!

로봇이란 무엇일까요? 로봇을 만드는 게 특별한 사람들만의 일일까요?
이 책은 미래를 살아갈 10대들이 꼭 알아야 하는 로봇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룹니다. 로봇의 정의에서부터 작동 원리,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재미난 뒷이야기, 그리고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젝트까지! 흥미진진한 로봇 이야기를 읽고 직접 만들다 보면 창의성과 함께 문제 해결 능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미래의 동반자 로봇, 그 속에 숨은 과학과 기술을 파헤치다!

여러분은 ‘로봇’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스타워즈나 월-E와 같은 공상 과학 영화에 나왔던 로봇이 생각나나요?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로봇은 공상 과학에서나 나오는 것이었지요. 그러나 오늘날 여러분은 세상 곳곳에서 다양한 로봇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앞으로는 로봇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게 되겠지요.

로봇은 커다란 차를 조립하거나 작은 컴퓨터 칩을 제작하는 등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때론 의사를 도와 정교한 외과수술도 하지요. 어쩌면 여러분 집에 로봇 청소기나 잔디 깎기 로봇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물론, 로봇이 단지 어렵거나 위험한 일 혹은 반복적인 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장난감 로봇은 우리와 놀거나 명령을 따르며 우리 기분에 적절히 반응합니다.

이러한 로봇을 설계하고, 제작, 조종, 운영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을 '로봇 공학(robotics)'이라고 합니다. '공학'이라서 어려울 것 같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 함께 재미난 뒷이야기를 읽다 보면 로봇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로봇 만들기 프로젝트를 직접 실습하면서 창의성을 발휘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만든 로봇이 움직이는 것을 보게 되면 깜짝 놀랄 겁니다.
들어가며 로봇 공학의 세계
1장 로봇 공학의 발전
2장 덮개: 로봇 몸체
3장 작동 장치: 로봇을 움직이는 방법
4장 이펙터: 로봇이 일하는 방법
5장 센서: 로봇의 정보 수집 방법
6장 컨트롤러: 로봇이 생각하는 방법
7장 인공지능, 소셜 로봇 그리고 로봇의 미래

로봇 백과 사전
로봇 길라잡이
캐시 세서리

캐시 세서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실습할 수 있는 발명과 게임 등 여러 분야의 책을 집필했다. 현재 뉴욕 북부에 가족과 함께 거주 중이며 Thoughtco.com의 홈스쿨링 전문가로서 학교, 도서관, 박물관, 메이커 페어 등에서 로봇 및 STEAM 프로그램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Make: 심플 로봇》(한빛미디어, 2016)이 있다.

저자의 말

로봇은 가장 진보한 기계입니다. 이 책을 엮으면서 흥미로웠던 사실은 로봇 연구가나 애호가들이 로봇을 이해하고 디자인을 향상시키는 데 간단한 로봇 모델을 사용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이 전자 공학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 혹은 어른들에게 로봇 공학을 제대로 소개하는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여기 있는 간단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복잡한 회로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을 통해 창의와 혁신으로 나아가는 방법도 알 수 있습니다. 과학과 기술, 공학, 수학, 그리고 예술을 접목하여 진정한 STEAM 교육을 체험해 보세요.

김의석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한 후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정보통신공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삼성종합기술원을 거쳐 삼성전자에서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했다. 홍수처럼 쏟아지는 새로운 기술을 일반인에게 정확하면서도 읽기 쉬운 우리글로 알려주는 사람이 되고자 번역가가 되었으며,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역사를 바꾼 영웅들》, 《10대를 위한 첫 코딩》, 《수학천재의 비법노트》 등이 있다.
“이 책 속에는 아이들에게 로봇 공학자의 꿈을 심어줄 만한 수많은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 속에 담겨 있는 창의적인 과제 하나하나를 직접 해보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로봇 공학자를 꿈꾸는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 혹 나이가 어려 아이 혼자서 과제를 수행하지 못하더라도, 이 책은 여전히 로봇에 대한 아이의 관심을 높여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 에드 소베이 박사, 키즈 인벤트 공동 창업자

“흥미 만점인 만들기 프로젝트, 귀에 쏙쏙 들어오는 로봇 기술에 관한 설명, 실제 있었던 로봇에 관한 뒷이야기 등 이 책을 추천할 만한 이유는 매우 다양합니다. 고맙게도 이 한 권의 책 속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 제임스 플로이드 켈리, 레고 마인드스톰즈 관련 서적 저자

“책에 실려 있는 과학 실험들은 간단하지만 정말 재미있어서 어린 독자들을 로봇 공학의 세계로 풍덩 빠져들게 할 겁니다. 물론 이 책을 통해 얻은 새로운 지식은 좋은 일에만 써야 합니다!”
- 대니얼 H. 윌슨 박사, 《로보포칼립스(Robopocalypse)》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