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d

d

dd
dd

AI 대세전환 안티그래비티×바이브 코딩 압도적 업무 역량

비개발자를 위한 실전 업무 자동화, 웹 크롤링, 웹 서비스

지은이 |   정용범, 손상우, 박성환
옮긴이 |   
발행일 |   2026-05-27
페이지 |   460가격 |   30,000원
ISBN |   978-89-6540-440-8
분야 |   바이브코딩, 업무자동화, 안티그래비티
dddddd

AI 대세전환 안티그래비티×바이브 코딩 압도적 업무 역량

비개발자를 위한 실전 업무 자동화, 웹 크롤링, 웹 서비스

지은이 |   정용범, 손상우, 박성환
옮긴이 |   
발행일 |   2026-05-27
페이지 |   460
가격 |   30,000원
ISBN |   978-89-6540-440-8
분야 |   바이브코딩, 업무자동화, 안티그래비티
ddd
ddd
-책 소개-
파이썬 책 샀다가 환경 설정만 하다 덮은 적 있다면,
"이거 자동화 안 되나?" 혼자 삭히다 포기한 적 있다면
매일 3시간씩 걸리는 엑셀 데이터 취합, 끝없이 쏟아지는 이메일 대응, 매주 반복되는 PPT 보고서 작성… 아직도 수작업으로 야근하고 있습니까?
이 책은 코딩을 모르는 직장인도 구글의 AI 코딩 환경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를 활용해 자신의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복잡한 파이썬 문법 대신, 오직 일상어로 AI와 대화하는 '바이브 코딩'만으로 웹 서비스까지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단순히 '따라 하는' 활용법만 다루지 않는다. 레고, 점토, 식당, 타임머신 같은 쉬운 비유로 낯선 개념을 이해하여 배경지식을 갖추고, Rule·Workflow·Skill·MCP·Harness를 통해 AI가 내 의도대로 일하게 만드는 법까지 체화한다.
단순 반복 업무는 AI에게 맡기고, 당신은 오직 문제를 발견하고 기획하고 판단하는 일에 집중하자. 기술은 계속 변하지만, AI와 대화하며 문제의 본질을 해결하는 감각 — 그 바이브만큼은 어떤 도구가 와도 통하는 당신만의 무기가 된다. 코딩 장벽에 막혀 상상으로만 끝났던 아이디어가 코드가 되고, 대화가 곧 시스템이 되는 마법! 단순한 사용자를 넘어, 압도적 역량을 갖춘 ‘슈퍼 개인’으로 진화할 시간이다.

-출판사 리뷰-
기획이 곧 코드가, 대화가 곧 시스템이 되는 마법
많은 사람이 업무 자동화에 관심을 갖고 파이썬 책을 펼치지만, 시작부터 맞닥뜨리는 환경 설정과 난해한 문법은 코딩을 처음 접하는 직장인에게 여전히 높은 장벽입니다. 문제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그동안 너무 어려운 방식으로 시작했을 뿐입니다.
이 책은 코드를 암기하는 고통스러운 방식 대신, AI와 일상어로 소통하며 결과물을 바로 뽑아내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으로 여러분의 업무 지형을 완전히 바꿉니다.
이 책에서는 구글의 AI 코딩 환경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를 무기로 삼습니다. 안티그래비티에서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코드를 추천하는 보조자가 아니라 계획을 세우고, 파일을 만들고, 실행하고, 결과를 점검하는 작업 파트너입니다. 여러분은 개발자가 아니라 디렉터로서 AI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결과를 판단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1. 비개발자도 단박에 이해하는 완벽한 비유
개발 용어를 그대로 던져놓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비유를 통해 코드 한 줄 몰라도 원리를 구조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노코드와 바이브 코딩의 차이는 레고와 점토로, API와 MCP는 식당 주문과 만능 어댑터로, Git은 언제든 과거로 돌아가는 타임머신으로, Skill은 AI에게 쥐여주는 만능 도구 가방으로 설명합니다.
비전공자가 낯선 개념을 자기 언어로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돕습니다.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믿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일어나는지 이해하고 통제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내일 당장 출근해서 써먹는 실전 직장인 업무 시나리오
AI 활용서가 많아졌지만, 여전히 많은 독자는 같은 질문 앞에서 멈춥니다.
“그래서 이걸 내 업무에는 어떻게 써야 하지?”
이 책은 그 질문에 구체적인 업무 시나리오로 답합니다. 엑셀 발주서 자동 생성, PPT 인포그래픽 슬라이드 제작, 이메일 요약과 답장 초안 생성, 웹 크롤링 자동화와 웹 서비스까지 직장인이 실제로 마주치는 문제를 중심으로 실습이 이어집니다. 단순히 'AI로 편해지는 법'을 넘어, 업무를 시스템으로 바꾸는 방법을 배웁니다.

3. 단순 따라하기가 아닌, 내 업무에 맞게 응용하는 원리 학습
Rule로 AI의 행동 기준을 세우고, Workflow로 반복 업무의 실행 절차를 만들고, Skill로 문서·데이터 처리 능력을 장착해 내 업무에 꼭 맞는 AI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설계합니다. 책의 예제가 달라져도 응용할 수 있는 힘, 그것이 이 책이 드리는 진짜 가치입니다.
단순히 '프롬프트를 잘 쓰는 법'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는 AI를 즉흥적인 답변 도구가 아니라, 내 업무에 맞춰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만드는 원리를 안내합니다.

이 책의 구성
Part 1 바이브 코딩 시작하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바이브 코딩의 개념을 이해하고, 안티그래비티를 설치해 AI 에이전트와 협업할 준비를 합니다. 환경 설정, 프로젝트 폴더 구성, uv와 Git, Rule·Workflow·Skill의 기본 개념까지 익히며 바이브 코딩의 기초 체력을 다집니다.

Part 2 직장인을 위한 업무 자동화: 퇴근이 빨라지는 바이브 코딩
반복되는 직장 업무를 자동화하는 실습으로 확장합니다. 파일 정리, 메일 요약과 답장, 엑셀 자동화, PPT 자동화, 웹 크롤링 등 실제 업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사례를 다룹니다.

Part 3 직접 만드는 웹 서비스: 팀의 업무를 바꾸는 바이브 코딩
비개발자도 가장 안전하게 통제할 수 있는 파이썬 프레임워크(Django)를 활용해 나만의 아이디어를 실제 웹 서비스로 런칭하는 전 과정을 아우릅니다. 단순 자동화를 넘어 나와 팀이 함께 쓸 수 있는 서비스, 업무 시스템, 자동화 도구를 만드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매일 반복되는 엑셀, 문서, 메일 업무에 치여 '진짜 기획'은 시작도 못 해본 직장인
● 업무 자동화를 위해 파이썬 책을 샀지만, 환경 설정과 에러 코드에 지쳐 포기했던 분
● 챗GPT나 제미나이 같은 AI 도구를 쓰긴 하지만, 단편적인 질문을 넘어 나만의 자동화 시스템으로 연결하고 싶은 분
● 개발자의 도움 없이 내 아이디어를 실제 웹 서비스로 구현해보고 싶은 기획자, 마케터, 1인 창업가

막히면 바로 해결 — 카카오톡 Q&A 오픈채팅방 운영
책 내용에서 막히는 부분은 오픈채팅방에서 질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습에 필요한 예제 파일은 GitHub에서 제공합니다.

추천의 글
쏟아지는 바이브 코딩의 홍수 속에서 어떤 도구를 어떤 순서로 익혀야 할지 손에 잡히게 알려주는 드문 책입니다. 개념과 실습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있어, 한 챕터씩 따라가다 보면 내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반복 업무를 줄이고 바이브 코딩으로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이 책이 가장 실용적인 출발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 현대오토에버 EX플랫폼개발팀 김신영

코드 한 줄 써본 적 없던 사람도 어느새 자신만의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이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매력입니다. 저자들은 AI 도구를 어떻게 풀어내야 비전공자에게 가장 잘 와닿는지 현장에서 오랜 시간 고민해 온 전문가입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을 쉬운 언어로 풀어내고, 직접 손을 움직여 결과물을 만들어볼 수 있는 실전 팁이 풍부합니다.
— 『한 권으로 끝내는 실전 LLM 파인튜닝』 저자, AI 엔지니어 강다솔

단순히 AI에게 코드를 받아쓰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MCP로 AI에게 손과 발을 달아주고, Skill과 Workflow로 나만의 업무 스타일을 학습시키며, 팀이 함께 쓸 수 있는 웹 서비스 배포 단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책장을 덮을 즈음에는 AI가 더 이상 '신기한 도구'가 아니라 '내 옆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 네이버 LLM 엔지니어 유원준
들어가며

Part 1 바이브 코딩 시작하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Chapter 1 바이브 코딩 알아보기: 누구나 개발자가 되는 새로운 방법
1. 바이브 코딩의 본질: 의도를 현실로 만드는 대화형 개발
__1.1 바이브 코딩의 정의: 코드 대신 '말'로 만드는 개발
__1.2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기술
2. 개발 도구 골라보기: 노코드와 바이브 코딩의 차이
__2.1 약속된 편리함: 노코드로 쉽고 빠르게 자동화하기
__2.2 레고 vs 점토: 정해진 부품과 자유로운 모양의 차이

Chapter 2 바이브 코딩을 위한 환경 구축: 에이전트와 소통 준비하기
1. 도구 준비하기: 안티그래비티 설치 및 초기 실행하기
__1.1 바이브 코딩의 시작: 안티그래비티 설치와 초기 설정
__1.2 에이전트에 날개 달아주기: 크롬 연동과 안티그래비티 전용 확장 기능 활용
2. 내 작업실 마련하기: 첫 프로젝트 폴더 생성과 에이전트 설정 구성하기
__2.1 이원화된 작업 공간: 에디터(editor)와 에이전트(agent)
__2.2 대화 AI의 두뇌 설정하기: 실행 계획(Plan)과 AI 모델 선정 가이드
3. 탄탄한 밑바닥 다지기: uv와 git을 이용한 환경 구축
__3.1 깨끗한 작업실 만들기: uv 가상 환경 구축과 패키지 관리
__3.2 git으로 프로젝트 관리하기: 개발자의 ‘안전장치’이자 ‘타임머신’
4. 에이전트에게 인격 부여하기: Rule(규칙) 작성을 통한 맞춤형 응대
__4.1 항상 머릿속에 새겨둘 원칙: Rule의 개념과 중요성
__4.2 실전 Rule 적용하기: 나만의 업무 스타일 에이전트에게 가르치기
5. 반복 업무의 자동화 레시피: 워크플로 설계하기
__5.1 그대로 따라 하는 매뉴얼: 워크플로가 필요한 이유
__5.2 프로젝트 초기 구축용 워크플로: /setup-project 실전 제작
__5.3 원칙과 절차의 만남: 규칙과 워크플로의 역할 비교

Chapter 3 바이브 코딩 찍먹하기: 결과물 직접 만들어보기
1. 바이브 코딩으로 만드는 첫 결과물: To Do List 웹 페이지
__1.1 프로젝트 준비 단계: AI와 협업을 위한 환경 구축하기
__1.2 말 한마디로 뚝딱: 채팅만으로 웹 서비스 초안 만들기
__1.3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AI의 초안 작성 능력을 200% 활용하는 법
2. 휘갈겨 쓴 메모도 정돈된 회의록으로: 전문가의 노하우를 담은 스킬 활용법
__2.1 스킬의 등장: 반복되는 수고를 덜어주는 ‘만능 도구 가방’
__2.2 스킬의 구조
__2.3 실전! 회의록 작성 스킬 만들기
__2.4 외부 스킬 활용 가이드: 전 세계 개발자가 공유한 도구 가져다 쓰기
__2.5 에이전트 활용의 삼대장: Rule, Workflow, Skill 비교

Part 2 직장인을 위한 업무 자동화: 퇴근이 빨라지는 바이브 코딩
Chapter 4 AI가 직접 일할 수 있게 손발 달아주기: MCP 소개 및 활용
1. AI에게 손발을 달아주는 도구: MCP 소개
__1.1 말만 하는 비서에게 도구를 쥐여주자: AI 에이전트
__1.2 AI에게 쥐여줄 도구의 손잡이를 통일하자: MCP
2. MCP 처음 사용해보기: AI가 깊게 생각하는 도구, Sequential Thinking MCP
__2.1 MCP 사용 준비하기: AI의 레고 전용 판 ‘Node.js’ 설치하기
__2.2 MCP 도구 설치하기: 안티그래비티 MCP Store 이용하기
__2.3 MCP 도구 사용하기: Sequential Thinking MCP 도구 사용하기
3. 안티그래비티에서 미리 알아두면 좋은 MCP 도구 소개
__3.1 AI의 손에 최신 코드 지침서를 쥐여주기: Context7 MCP
__3.2 AI가 웹 세상을 누빌 손과 발 달아주기: Playwright MCP

Chapter 5 지긋지긋한 파일 정리, 10초 만에 끝내기: OS 파일/폴더 자동화
1. 매일 해야 하는 파일/폴더 정리 어떻게 편하게 할까?
__1.1 규칙 기반 정리 vs AI 기반 정리
__1.2 AI에게 무엇을 보고 정리하라고 하면 좋을까?
2. AI에게 내 컴퓨터 제어권 부여하기
__2.1 AI가 활동할 수 있는 공간 정해주기: 경로와 권한
__2.2 AI와 대화하는 검은 창의 정체: 터미널 기초
__2.3 AI로 터미널 다뤄보기: AI를 활용한 파일 정리
3. 프로젝트: 규칙 기반의 파일 이름 자동 분류기 만들기
4. 프로젝트: AI를 활용한 지능형 파일 정리 에이전트 만들기
__4.1 AI를 내 컴퓨터의 파일 관리자로 채용하기: Filesystem MCP 설치
__4.2 AI에게 파일 관리자 업무 교육하기: 파일 정리 워크플로 작성 및 실행

Chapter 6 Ctrl+C, Ctrl+V 없는 세상이 되기까지: 오피스 문서 자동화
1. 데이터가 문서가 되는 연금술: 문서 자동화의 원리
__1.1 사람의 말이 문서가 되는 3단계 공식: 데이터를 골라내고, 틀에 맞추고, 문서로 만들기
__1.2 흩어진 텍스트를 표로 정리하기: 비정형 데이터를 표로 바꾸는 안티그래비티 스킬 만들기
2. 쏟아지는 메일함에서 살아남기: 아웃룩 자동화
__2.1 가상의 구매 요청 메일 발송하기: 메일 발송 스킬 만들기
__2.2 스마트한 메일 비서 만들기: 메일 수신 요약 AI 대시보드 만들기
__2.3 대충 적은 메모에 ‘비즈니스 언어’ 입히기: 규칙(rule)을 활용한 메일 발송
3. 구매 발주서 자동 생성 및 메일 발송까지: 엑셀 자동화
__3.1 메일로 온 구매 요청 데이터 정리하기: 스킬을 활용한 구매요청서 작성하기
__3.2 구매 발주서 작성 및 메일 자동 발송 에이전트 만들기
4. 리서치 및 인사이트 보고 자료 생성하기: PPT 자동화
__4.1 지식의 연결: 구글 NotebookLM MCP를 활용한 핵심 인사이트 도출하기
__4.2 데이터 시각화: PPT 인포그래픽 슬라이드 구성하기
__4.3 원하는 형식으로 슬라이드를 생성하는 스킬 만들기

Chapter 7 정보 수집부터 데이터 분석 리포팅까지: 웹 크롤링
1. 내 웹 업무를 대신할 비서를 소개합니다: 웹 크롤링
__1.1 AI 비서가 웹을 읽는 법: 웹 크롤링, 5분만에 이해하기
__1.2 AI에게 길을 알려주는 지도: 웹 설계도(HTML) 가볍게 훑어보기
__1.3 “잠깐 이건 알아둡시다”: 모두를 위한 웹 크롤링 에티켓
2. 웹 크롤링 첫걸음: 도서 판매 정보 자동 취득하기
__2.1 웹 크롤링 준비하기: 환경 설정하기
__2.2 AI에게 시킬 ‘업무 매뉴얼’ 작성: 자동화할 업무 순서 작성하기
__2.3 “어떻게 긁어오지?”: 복잡한 웹 설계도 분석은 AI에게 맡기기
__2.4 분석 문서를 코드로 변환하기: 도서 판매 정보 취득 웹 크롤러 완성하기
3. 프로젝트: 팀장님께 ‘경쟁사 제품 시세 분석 리포트’ 매일 보고하기
__3.1 시작하기 전에: 다나와 크롤링의 ‘출입 허가증’ 확인하기
__3.2 프로젝트 설계: 데이터 수집부터 AI 자동 분석 리포팅까지 한 눈에 보기
__3.3 파이썬으로 데이터 낚아오기: 다나와 웹 크롤링하기
__3.4 AI에게 데이터 분석 업무 맡기기: 지능형 가격 분석
__3.5 흩어진 스킬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정 과장의 AI 비서 완성

Part 3 직접 만드는 웹 서비스: 팀의 업무를 바꾸는 바이브 코딩
Chapter 8 내 자동화 도구에 문 달아주기: 웹 서비스 기초
1. 식당으로 비유하는 웹 개발 구조
2. 눈에 보이는 화면 만들기: 메모장 앱으로 프론트엔드 맛보기
3. 공짜로 내 페이지를 세상에: GitHub Pages로 웹사이트 배포하기
4. 프로젝트: 퍼스널 브랜딩 웹사이트 만들기

Chapter 9 웹사이트에 생명을 불어넣다: 백엔드와 API
1. 정적 vs 동적: 무엇이 다를까?
__1.1 정적 웹사이트: 이미 인쇄된 신문
__1.2 '살아 있는 데이터'를 원하는 이유
__1.3 동적 웹사이트를 위한 2가지 단계
2. 키오스크로 이해하는 API
__2.1 API, 소통을 위한 약속
__2.2 API의 핵심 요소
__2.3 API 요청 실습
3. 백엔드의 필요성
__3.1 보안적인 측면: API Key를 금고에 숨겨라!
__3.2 커스터마이징 측면: 날것의 재료를 손님이 먹기 좋게 요리하라!
4. Django로 안전한 백엔드 개발하기
__4.1 Django란 무엇인가요?
__4.2 Django 주방 뼈대 시공하기
__4.3 인테리어 및 핵심 기능 구축하기
__4.4 완공된 레스토랑 사전 점검하기
5. 프로젝트: 알아서 찾아오고 요약까지! '지능형 뉴스 브리핑 봇'

Chapter 10 내 코드가 세상과 연결되는 순간: 서비스 배포하기
1. 내 컴퓨터에만 있으면 소용없다: 배포를 위한 기본 지식
__1.1 배포(Deploy)란 무엇일까?
__1.2 내 컴퓨터 안의 비밀 주소: Localhost와 Port
__1.3 로컬 PC와 서버는 무엇이 다를까?
__1.4 서버를 빌리는 법(IaaS vs PaaS)
2. Railway에 내 서비스 입주시키기
__2.1 회의실 예약 웹 서비스 준비
__2.2 GitHub에 코드 업로드하기
__2.3 Railway와 GitHub 연동하기
3. 나만의 웹사이트 주소 갖기
__3.1 IP와 Domain Name: 지번 주소와 가게 이름
__3.2 도메인 구매: 세상에 하나뿐인 가게 이름 등록하기
__3.3 DNS 설정: 가게 이름과 주방 건물 연결하기
4. 실전 배포: 보안을 고려한 웹 서비스 배포
__4.1 Django 기반 프로젝트 배포 준비
__4.2 Github 업로드 및 Railway 배포
__4.3 비밀 열쇠 지키기: .gitignore와 Variables

Chapter 11 기억하고 잠그는 서비스: 데이터베이스와 고객 인증 관리
1. 비서에게 기억력 심어주기: SQLite로 시작하는 첫 저장
__1.1 DB, SQL, 그리고 SQLite란 무엇인가?
__1.2 바이브 코딩으로 만드는 ‘뉴스 요약 저장’ 기능
__1.3 Railway에 요약 저장 기능 반영하기
2. 자꾸 사라져버리는 데이터들
__2.1 간단한 수정이 불러온 대재앙
__2.2 왜 클라우드 서버에서 SQLite는 위험할까?
3. 클라우드 DB 연결하기: PostgreSQL
__3.1 1분 만에 클라우드 DB 확보하기
__3.2 Django와 클라우드 DB 연결하기
__3.3 Railway에 서비스 재배포하기
4. 우리만의 아지트 만들기: Django 인증 시스템
__4.1 왜 인증이 필요할까?
__4.2 초간단 인증 기능 구현하기
__4.3 Django 인증과 관리자 도구
__4.4 나만의 예쁜 관리자 대시보드 만들기

Chapter 12 AI 팀을 활용한 웹 서비스 개발: 하네스 엔지니어링
1. 하네스 엔지니어링: AI 팀 빌딩의 기술
__1.1 AI 활용의 트렌드 변화: 프롬프트에서 하네스까지
__1.2 하네스의 주요 구성 요소
2. 완성된 전문가 팀 '모셔오기': 하네스 라이브러리 탐험
__2.1 인력 시장 탐색: 하네스 라이브러리에서 전문가 고르기
__2.2 전문가 팀 '발령하기’: .agent 폴더 설정
3. 하네스로 완성하는 '찐' 바이브 코딩
__3.1 웹 슬라이드 서비스 개발
__3.2 웹 슬라이드 스킬 소개
__3.3 스킬을 활용한 웹 슬라이드 서비스 고도화
4. 나만의 하네스 구축하기
__4.1 나만의 Rule 생성하기
__4.2 나만의 Agent 팀과 Workflow 생성하기
__4.3 나만의 Skill 생성하기

마치며
정용범
현재 반도체 현업에서 선임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엔지니어들에게 필요한 자동화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에이전트를 실무에 이식해 비개발자도 직접 업무 효율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 교육과 연구를 병행 중이다. 기술 장벽을 낮춰 누구나 업무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저서로는 《한 번에 끝내는 라마인덱스×RAG×AI 에이전트》(제이펍, 2025), 《사장님 몰래하는 파이썬 업무 자동화》(비제이퍼블릭, 2024)가 있다.

손상우
현재 제조 대기업에서 선임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R&D 업무에 AI 에이전트를 접목하는 AX(AI Transformation)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도메인 전문가들이 AI를 현업에 효과적으로 도입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데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한 번에 끝내는 라마인덱스×RAG×AI 에이전트》(제이펍, 2025), 《사장님 몰래하는 파이썬 업무 자동화》(비제이퍼블릭, 2024)가 있다.

박성환
현재 국내 대표 IT 기업에서 선임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개발 생산성 향상과 업무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최근에는 바이브 코딩과 AI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를 실무 환경에 적용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기술 장벽을 낮춰 누구나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지향하며, 업무 자동화·서비스 제작·정보 활용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의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

-책 소개-
파이썬 책 샀다가 환경 설정만 하다 덮은 적 있다면,
"이거 자동화 안 되나?" 혼자 삭히다 포기한 적 있다면
매일 3시간씩 걸리는 엑셀 데이터 취합, 끝없이 쏟아지는 이메일 대응, 매주 반복되는 PPT 보고서 작성… 아직도 수작업으로 야근하고 있습니까?
이 책은 코딩을 모르는 직장인도 구글의 AI 코딩 환경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를 활용해 자신의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복잡한 파이썬 문법 대신, 오직 일상어로 AI와 대화하는 '바이브 코딩'만으로 웹 서비스까지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단순히 '따라 하는' 활용법만 다루지 않는다. 레고, 점토, 식당, 타임머신 같은 쉬운 비유로 낯선 개념을 이해하여 배경지식을 갖추고, Rule·Workflow·Skill·MCP·Harness를 통해 AI가 내 의도대로 일하게 만드는 법까지 체화한다.
단순 반복 업무는 AI에게 맡기고, 당신은 오직 문제를 발견하고 기획하고 판단하는 일에 집중하자. 기술은 계속 변하지만, AI와 대화하며 문제의 본질을 해결하는 감각 — 그 바이브만큼은 어떤 도구가 와도 통하는 당신만의 무기가 된다. 코딩 장벽에 막혀 상상으로만 끝났던 아이디어가 코드가 되고, 대화가 곧 시스템이 되는 마법! 단순한 사용자를 넘어, 압도적 역량을 갖춘 ‘슈퍼 개인’으로 진화할 시간이다.

-출판사 리뷰-
기획이 곧 코드가, 대화가 곧 시스템이 되는 마법
많은 사람이 업무 자동화에 관심을 갖고 파이썬 책을 펼치지만, 시작부터 맞닥뜨리는 환경 설정과 난해한 문법은 코딩을 처음 접하는 직장인에게 여전히 높은 장벽입니다. 문제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그동안 너무 어려운 방식으로 시작했을 뿐입니다.
이 책은 코드를 암기하는 고통스러운 방식 대신, AI와 일상어로 소통하며 결과물을 바로 뽑아내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으로 여러분의 업무 지형을 완전히 바꿉니다.
이 책에서는 구글의 AI 코딩 환경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를 무기로 삼습니다. 안티그래비티에서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코드를 추천하는 보조자가 아니라 계획을 세우고, 파일을 만들고, 실행하고, 결과를 점검하는 작업 파트너입니다. 여러분은 개발자가 아니라 디렉터로서 AI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결과를 판단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1. 비개발자도 단박에 이해하는 완벽한 비유
개발 용어를 그대로 던져놓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비유를 통해 코드 한 줄 몰라도 원리를 구조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노코드와 바이브 코딩의 차이는 레고와 점토로, API와 MCP는 식당 주문과 만능 어댑터로, Git은 언제든 과거로 돌아가는 타임머신으로, Skill은 AI에게 쥐여주는 만능 도구 가방으로 설명합니다.
비전공자가 낯선 개념을 자기 언어로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돕습니다.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믿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일어나는지 이해하고 통제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내일 당장 출근해서 써먹는 실전 직장인 업무 시나리오
AI 활용서가 많아졌지만, 여전히 많은 독자는 같은 질문 앞에서 멈춥니다.
“그래서 이걸 내 업무에는 어떻게 써야 하지?”
이 책은 그 질문에 구체적인 업무 시나리오로 답합니다. 엑셀 발주서 자동 생성, PPT 인포그래픽 슬라이드 제작, 이메일 요약과 답장 초안 생성, 웹 크롤링 자동화와 웹 서비스까지 직장인이 실제로 마주치는 문제를 중심으로 실습이 이어집니다. 단순히 'AI로 편해지는 법'을 넘어, 업무를 시스템으로 바꾸는 방법을 배웁니다.

3. 단순 따라하기가 아닌, 내 업무에 맞게 응용하는 원리 학습
Rule로 AI의 행동 기준을 세우고, Workflow로 반복 업무의 실행 절차를 만들고, Skill로 문서·데이터 처리 능력을 장착해 내 업무에 꼭 맞는 AI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설계합니다. 책의 예제가 달라져도 응용할 수 있는 힘, 그것이 이 책이 드리는 진짜 가치입니다.
단순히 '프롬프트를 잘 쓰는 법'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는 AI를 즉흥적인 답변 도구가 아니라, 내 업무에 맞춰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만드는 원리를 안내합니다.

이 책의 구성
Part 1 바이브 코딩 시작하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바이브 코딩의 개념을 이해하고, 안티그래비티를 설치해 AI 에이전트와 협업할 준비를 합니다. 환경 설정, 프로젝트 폴더 구성, uv와 Git, Rule·Workflow·Skill의 기본 개념까지 익히며 바이브 코딩의 기초 체력을 다집니다.

Part 2 직장인을 위한 업무 자동화: 퇴근이 빨라지는 바이브 코딩
반복되는 직장 업무를 자동화하는 실습으로 확장합니다. 파일 정리, 메일 요약과 답장, 엑셀 자동화, PPT 자동화, 웹 크롤링 등 실제 업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사례를 다룹니다.

Part 3 직접 만드는 웹 서비스: 팀의 업무를 바꾸는 바이브 코딩
비개발자도 가장 안전하게 통제할 수 있는 파이썬 프레임워크(Django)를 활용해 나만의 아이디어를 실제 웹 서비스로 런칭하는 전 과정을 아우릅니다. 단순 자동화를 넘어 나와 팀이 함께 쓸 수 있는 서비스, 업무 시스템, 자동화 도구를 만드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매일 반복되는 엑셀, 문서, 메일 업무에 치여 '진짜 기획'은 시작도 못 해본 직장인
● 업무 자동화를 위해 파이썬 책을 샀지만, 환경 설정과 에러 코드에 지쳐 포기했던 분
● 챗GPT나 제미나이 같은 AI 도구를 쓰긴 하지만, 단편적인 질문을 넘어 나만의 자동화 시스템으로 연결하고 싶은 분
● 개발자의 도움 없이 내 아이디어를 실제 웹 서비스로 구현해보고 싶은 기획자, 마케터, 1인 창업가

막히면 바로 해결 — 카카오톡 Q&A 오픈채팅방 운영
책 내용에서 막히는 부분은 오픈채팅방에서 질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습에 필요한 예제 파일은 GitHub에서 제공합니다.

추천의 글
쏟아지는 바이브 코딩의 홍수 속에서 어떤 도구를 어떤 순서로 익혀야 할지 손에 잡히게 알려주는 드문 책입니다. 개념과 실습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있어, 한 챕터씩 따라가다 보면 내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반복 업무를 줄이고 바이브 코딩으로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이 책이 가장 실용적인 출발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 현대오토에버 EX플랫폼개발팀 김신영

코드 한 줄 써본 적 없던 사람도 어느새 자신만의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이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매력입니다. 저자들은 AI 도구를 어떻게 풀어내야 비전공자에게 가장 잘 와닿는지 현장에서 오랜 시간 고민해 온 전문가입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을 쉬운 언어로 풀어내고, 직접 손을 움직여 결과물을 만들어볼 수 있는 실전 팁이 풍부합니다.
— 『한 권으로 끝내는 실전 LLM 파인튜닝』 저자, AI 엔지니어 강다솔

단순히 AI에게 코드를 받아쓰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MCP로 AI에게 손과 발을 달아주고, Skill과 Workflow로 나만의 업무 스타일을 학습시키며, 팀이 함께 쓸 수 있는 웹 서비스 배포 단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책장을 덮을 즈음에는 AI가 더 이상 '신기한 도구'가 아니라 '내 옆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 네이버 LLM 엔지니어 유원준